오빠의 사촌동생2011-03-06 울 남편님의 사촌 여동생 예비부부, 그리고 사촌 동생과 함께. 처음 만났는데도 살갑게 대해 주어서 참 좋았다.가까운 암사동에 신혼집을 마련 해 두어서.. 아마 자주 보게 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 엄밀하게 얘기하면, 아가씨는 나보다 한살 위인데..그래도 내가 손위라서.. ‘언니’라고 불르는데 너무 어색했다. ㅋㅋ뭐, 자주 보면 익숙해지겠지. 결혼 축하해요 ^_^ 이전 글 봄맞이 플랫슈즈 다음 글 우리 부부가 자주 찾는 회전초밥집, 스시미노루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