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닉 목 따러 가서, 나란히! 나란히! -2006.02.12.2006-11-22 올해 초였던가?2월쯔음.. 오닉 목 따러 갔을 때. 갑자기 붐이 일어나서, 너도나도 이렇게 줄 맞추고 섰다는.공대 사람들끼리 분위기 참 좋다는.맘도 잘 맞고. ^^- 이때 나는 보라색 백골타고 있었는데. 후훗- 태그# 게이머즈# 와우 이전 글 perhaps love 다음 글 오닉 목 처음 따던 날, 오그리마에서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