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닉 목 따러 가서, 나란히! 나란히! -2006.02.12.

올해 초였던가?
2월쯔음.. 오닉 목 따러 갔을 때.

갑자기 붐이 일어나서, 너도나도 이렇게 줄 맞추고 섰다는.
공대 사람들끼리 분위기 참 좋다는.
맘도 잘 맞고. ^^-

이때 나는 보라색 백골타고 있었는데.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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