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일곱의 오늘2006-03-02 작년, 그러니까 스물여섯의 생일날 참 많이도 울었었다.이유도 모르고.. 그리고, 꼭 일년이 지난 오늘은 한주 내내..아주 많이 웃었고,아주 많이 행복했고,아주 많이 즐거웠다. 지금까지 여러해를 나와 함께 변함없이 함께 해 준 친구들.스물일곱번째 생일이 함께하는 첫번째가 되는 사람.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식구들. 스물일곱의 봄을,나는 아주 오랫동안 기억하게 될 것 같다. 이전 글 이뿌니들..* 다음 글 쿨하지 못하게 징징대잖아, 내가.. - 굿바이솔로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