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둘, 이모와 이모부의 선물

어느 날 저녁, 이모부로부터 걸려 온 전화.
‘어이, 조카~ 이서방이랑 집으로 와’

조카 생일이라고 ^_^ 이모랑 이모부가 감동적인 생일상을 차려 주셨다.

맛있게 잡채도 만들고, 양념 듬뿍~ 넣은 소고기에, 미역국, 너무 맛있었던 와인.
그리고 맛있는 케익을 사주시려고 4군데나 들리셨다가.. 결국 원하던 케익은 못사셨지만 ^^ 맛있었던 모카케익

점심 거하게 먹고, 저녁에는 가재미 꾸워서 또 배터지게 ^_^

이모, 이모부 ^_^ 고맙고, 사랑해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