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음

새로 생긴 곳이라,
모든게 새거다.
심지어는 포크에 얼굴이 비춰질정도로.. 흐흐~
오토바이 비닐도 안뜯어져 있었고.

내 마음도 새마음.
지희야~ 이제 다시 시작이다!!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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