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음2005-04-22 새로 생긴 곳이라,모든게 새거다.심지어는 포크에 얼굴이 비춰질정도로.. 흐흐~오토바이 비닐도 안뜯어져 있었고. 내 마음도 새마음.지희야~ 이제 다시 시작이다!!달려보자~! 이전 글 이보다 멋진 프로포즈가 있을까? (Bon Jovi - All About Loving' You) 다음 글 안드레 대교주 신해철 - 안녕, 프란체스카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