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설레이기2008-08-09 우리가 결혼을 하게 될 거라곤 생각도 못했었는데..어느새 상견례하는 날이 되었다. 대학로에서 처음 슬쩍 끼고 다녔던 팔짱이,놀이터에서 처음 잡았던 손이,지금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 것 같아요. 이상열씨, 사랑합니다 태그# 희열부부 이전 글 저의 장모님이 되어주세요♡ 다음 글 상견례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