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면, 그들처럼… 부러웠던 그 순간.2003-07-13 공연을 기다리는 두 사람.약간은 수줍게, 서로의 손을 잡고 공연을 기다리던 두 사람. 나중에 들어가서 보니,이 두사람.. 내 옆자리였다. 적당한 거리와 설레임으로 가득차서..처음 본 내게도 한껏 부러움을 샀던 그들.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사랑하고 싶다. 이전 글 수영금지! 출입금지! 사랑금지! 다음 글 설레임.. 그리고 쓸쓸함 - 7월 7일은 나에게.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