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기념 팀원들 선물

올해는 내게 참 특별한 해다.
수술 때문에 약 한달 반의 병가 후 3주 정도 출근하고, 다시 치료를 위해 다시 한달 반의 병가.

8월 1일, 회사로 복귀.
신입사원마냥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근했는데, 팀원들이 건강을 걱정해 주는 글을 깨알같이 적어 환영해 주었다.
반갑고, 특별한 오늘의 마음을 오래 기억해야지.

모두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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