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신부가 되어 본.. 12월의 bride

모든 여자들의 로망.
동화책에서 봤던 드레스를 입고, 공주가 되는?? 응???

여튼, 결혼을 앞두고- 리허설 촬영 때 입을 드레스를 고르던 날.

드레스샵 고르기 위해 첫 투어를 하면서 이미 많이 -_-; 입어 봤기에..
별로 떨리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이 날도 떨리긴 마찬가지.

6-7벌의 드레스를 입어 보고, 내 맘에 드는 걸로 -_-;; 2가지 선택.

after드레스는 보라색을 입고 싶었는데.. 드레스샵 실장님이 내 맘을 어떻게 아셨는지..
보라색 드레스를 입혀 주셨다. ^___^ 굳굳.

사진속의 드레스는 원래 선택했었으나.. 금새 변심하야.. ㅡㅡ;
다른 드레스로 변경.. 아쉽게도 이 사진으로만 기억될 러블리샤방샤방 드레스 -_-;

훗~

미리 신부가 되어 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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