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예쁜 나이2005-01-15 우리 미영이가 5학년이 되면서 부쩍 외모에 관심이 많아졌다.그리고, 제법 멋도 내고 다닌다. 오늘은 약속대로 귀를 뚫어주었다.난 예전에 1,500원짜리로 뚫었었는데, 사촌동생이라고 13,800이나 주고 뚫어주었는데.. 너무 예쁘다.정말 뭘 해도 예쁜 나이라는 말을 실감한다. 이제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여자로 변해가는 예쁜 우리 미영이.모델의 꿈을 꼭 이룰 수 있으면 좋겠다. 이전 글 먼지처럼 살겠다 - 아일랜드 다음 글 막둥이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