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더 사랑하는 부부2013-04-25 오늘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어떤 남자가 프로포즈를 했다.신부 웨딩드레스 입고 있는 사이 전화 연결이 되어서… ^^신랑은 목소리를 떨면서 프로포즈를 했고,신부는 감동의 눈물을 흘르면서 고마움을 전했다.덩달아 나도 프로포즈 받던 날의 설레임과 감동이 떠 올라서 같이 울컥~~ 지금까지 매일 더 좋고 매일 더 사랑하는 우리 부부의 모습에 감사하고,앞으로 남은, 우리가 함께 할 시간동안 감사할 일이 넘쳐나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해본다. 태그# 희열부부 이전 글 반짝반짝 금탐스 다음 글 오랜만에, 학교에서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