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은 직시하면 그 뿐 – 최종병기 활

기대이상.
상상이상.
정말 괜찮았던 영화.

두려움은 직시하면 그 뿐,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자인이를 지키는 서군, 김무열
오라버니처럼 살지 않겠다던 자인이, 문채원
이 영화를 통해 새로 보게 된 배우, 류승룡
청나라 정예부대의 대장 쥬신타 류승룡

전추태산 발여호미(前推泰山 發如虎尾)
앞은 태산처럼 무게를 두고 시위는 호랑이 꼬리처럼 말아 쏘라

– 최종병기 활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