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빵 그대로, 한남동 악소(Ach so!)

Ach so! 는 독일어로 ‘그래, 이 맛이야!’ 라는 뜻이다.
한남동 리첸시아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Ach so!
바로 보이긴 하지만- 잘 안찾아진다 ^^;

여튼 요렇게 찾아 가면, Ach so! 라고 쓰인 가게를 볼 수 있다.

유기농빵이고, 기름/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생이스트를 사용하는 빵으로- 담백하다.
곡물빵, 호밀빵 등 종류가 많고, 가격은 1500원~3500원 정도(??) 였던 것 같다. (정확하진 않음)
준비 해 놓은 빵이 다 떨어지면, 그 날의 장사는 접는다.

사실 내용물은 별거 없다. 얇게 들어간 살라미와 치즈.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고 싶을 때, 담백한 맛이 생각 날 때 ^_^
이용하게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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