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을 보고 있자하니,2005-02-18 가만히 달력을 보고 있자하니,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사고가 났다는 전화를 받고 달려가고,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와서 그런가.이제 한시름 좀 돌렸다는 뜻인가.여튼, 벌써 3주가 지나갔다. 미미한 변화라도, 난 자꾸 마음이 아프고, 마음이 좋아지고 하지만,내게 주신, 우리 가족에게 주신 그 약속을 믿는 마음으로 평안하게, 담대해야지. 이전 글 ..... 다음 글 정신없는 하루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