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들리니? 이 바람소리…2003-03-26 들었다고 말해주길 기다리고 있었어. 바람소리 들었다고 말이야. 웃어줄 수 있는 내 마음속에네가 들은,보리밭 바람소리 들려주고 싶어 기다리고 있었단말이야. 자꾸 그럴래… 이전 글 사랑을 간절히 원하지만, 누구도 믿지 않는다 다음 글 지희야, 행복하니?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