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에는,2005-04-15 아빠,오늘은 병원앞에 핀 목련도 혼자 보지만,내년 봄에는 같이 광주로 꽃구경하러가요. ^-^ 그래도 난 지금이 참 좋아.아빠랑 만나게 되서 얼마나 좋다구.아빠~ 아빠~ 빨리 나아서 나랑 같이 꽃구경 가!!! 이전 글 용애방에서, 다음 글 이보다 멋진 프로포즈가 있을까? (Bon Jovi - All About Loving' You)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