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2011-06-21 6월 초에, 부산 갔을 때.어머님이 거제도 해저터널 가보고 싶다고 하셔서 바로 달려 주셨다. 해변이 모래가 아닌, 몽돌로 이루어진 너무 예쁜 해수욕장. 이때는 바닷가에 들어가긴 너무 추워서, 앞에서 사진만 살포시. 이전 글 어머님과 나 다음 글 고마움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