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책상도 나란히2009-01-08 작은 방에 딱 맞는 우리만의 맞춤 책상! 28인치 모니터의 위엄을 보라 ㅋㅋㅋㅋ 모니터도 나란히, 컴퓨터도 나란히, 책상도 나란히, 오렌지색 방석도 나란히. 오빠가 작은방 사이즈에 맞춰서 재단하고, 재단된 나무에 하얀 페인트칠은 내가 열심히!! 3-4번의 페인트칠을 한 뒤에 작업 시작 ^_^ 타일을 붙이고, 줄눈작업까지 마무리 해 주면 끝 ^___^ 이 책상 역시~! 우리집에만 있는 세상 하나뿐인 책상! 이전 글 함 사세요~ 함 들어오던 날 11월 29일, D-8 다음 글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