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오늘 축하해요2011-11-02 마산에서 있었던 사촌시누의 결혼.전에 봤을 때부터, 서로를 참 많이 위해주는 예쁜 커플 ^^예쁘게 살아요~ 혼주석이 독특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예식 내내 살짝 민망했다. ^^;; 눈물이 나도 아파도 내가 지켜줄게요~그대밖에 모르는 바보가 될게요~ 신랑이 부르는 귀여운 고백 ^^ 기쁜 오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태그# 결혼 이전 글 사랑받는 아내가 되는 법 다음 글 야심한 밤에 먹는 군만두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