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선물, 노란 장미

오늘 블뤼테에서 어마어마한 수다를 아쉽게 끝내고 나오는 우리에게
블뤼테 언니가 노란 장미를 한다발씩 ^^ 주었다.
블뤼테에 자주 가는 편인데, 이런 경험 처음이야!

코코아였던가? ^^ 예쁜 곰이 그려져 있어서 그림이를 한참 웃게 했던.

행복한 시간.
기분 좋은 선물.
즐거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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