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2020-11-01 사실 20대의 나는 유난히 가을을 많이 탔는데,2007년 10월 31일,우리 남편의 고백이 가을을 즐거운 계절로 바꾸어주었다. 💕 그 뒤로 나에게 가을은 남편에게 단풍놀이 가자고 노래를 부르는 계절.. 😂오늘 주차장에 들어오는데, 단풍놀이 실컷 했냐고 묻는 남편..오빠.. 난 아직 부족해… 매일 단풍놀이 하고 싶다고… 🤭 태그# 희열부부 이전 글 안녕! 2019, 2020! 다음 글 아.... 양의지...... 최고...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