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

사랑하는 우리 언니.
한동안 바빠서 연락도 제대로 못했는데.
주말에도 회사에 나와 있는.. 동생이 보고 싶다고 멀리도 행차했지.

기념삼아서, 회사도 구경시켜주고.
모처럼 얼굴맞대고, 얘기하는 시간이 얼마나 즐거웠다구. ^-^*

언니,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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