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나는 이런 느낌의 사진을 참 좋아한다.
대화하는 도구와,
대화하는 사람-

오랜만에, 부탁할 것이 있다고 CD를 몇장 들고 나온 영민오빠랑-
– 2월 4일 오렌지카운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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