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색 섀도우, 노란색 니트

기분전환 좀 하려고.. 밝은 옷을 입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연두색 봄빛깔로 눈화장도 해 주고.

사랑하는 지희야,
기운내자! 힘내자! 세상 누구보다 널 사랑해.
뭐든지 잘 될거야. 잘될거란 믿음에 벌써 기분이 좀 나아지잖아.
화이팅!! 금방 비가 그치고, 해가 비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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