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들 서른번째 생일2011-05-02 창팔 생일 ㅋㅋ 얘도 늙는다.창파리가 서른이라니. 내가 오늘 이녀석 생일이라고 상 좀 차렸다 ㅋㅋㅋ 나 이런 누나야~ 이전 글 책장에 한 자리씩 다음 글 피규어가 있는 곳에 오빠가 있다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