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빨간 장미처럼~ ^^

언제였더라? 할튼, 돈암동에서.

꽃가게 지나가다가 꽃이 사고 싶어서,
장미 두송이를 사서 재순이랑 성희에게 하나씩 선물했었던 그 날.

노래방에서 노래 잔뜩 부르면서 많이 웃었던 것 같다. ^^

참, 장미를 양손에 들고~ 장미의 미소를 열창한 쑨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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