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빨간 장미처럼~ ^^2006-04-12 언제였더라? 할튼, 돈암동에서. 꽃가게 지나가다가 꽃이 사고 싶어서,장미 두송이를 사서 재순이랑 성희에게 하나씩 선물했었던 그 날. 노래방에서 노래 잔뜩 부르면서 많이 웃었던 것 같다. ^^ 참, 장미를 양손에 들고~ 장미의 미소를 열창한 쑨에게 박수를~! 이전 글 병환이랑 하영이 다음 글 혼자가 아닌,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