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 통하는 세상

우리 부부도 오늘 아침 서둘러 투표했다.
그리고, 퇴근길에 이곳저곳 미처 투표하지 못한 젊은 세대들이 줄을 서서 투표하는 것을 보니 뭉클.

우리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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