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2012-08-25 결혼한 뒤로 부산에 혼자 온 적이 없었다.스무살의 난 친구들을 만나러 설레이는 마음으로 혼자 부산에 오곤 했었는데.덕분에 고향이 부산이냐는 오해도. ㅋㅋ출장온 김에 혼자 주말까지 머무르게 된 부산.오늘은 스무살의 나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친구들을 기다린다. 이전 글 미라둥둥과 데이뜨~ 다음 글 태풍 볼라벤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