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칼랑코에 분갈이2011-04-20 우리집에 칼랑코에 화분이 2개가 되었다 ^^ 하나는 허브아일랜드에서 데려온 아이, 하나는 미라가 병문안오면서 선물해 준 예쁜 노란색 칼랑코에. 요놈을 연두색 화분에 분갈이 해 두고, 왠지 쓸쓸해 보였었는데 ^^ 때마침 센스쟁이 미라가 선물 해 준 노랑색 칼랑코에.요녀석도 예쁘게 주황색 화분에 분갈이를 해 주었다. 둘 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라 ^____^ 태그# 그린그라스# 칼랑코에 이전 글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져라 다음 글 우리 남편, 고맙고 사랑해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