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자르고,

변화를 주고 싶어서..
큰 결심을 하고 최근 3년동안 길렀던 머리를,
싹둑! 잘랐다.

근데, 머리를 자르고 나니까 나보다 주변 사람들이 훨씬 아까워하고 있다는.. ^^

그래도, 나는 짧은 머리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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