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자르고,2006-04-13 변화를 주고 싶어서..큰 결심을 하고 최근 3년동안 길렀던 머리를,싹둑! 잘랐다. 근데, 머리를 자르고 나니까 나보다 주변 사람들이 훨씬 아까워하고 있다는.. ^^ 그래도, 나는 짧은 머리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이전 글 핸드폰줄 다음 글 생일축하!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