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바닐라라떼, 팥빙수

그동안 너무 먹고 싶었던 것. ^^ 박박쥐가 풀코스로 쏴 주셨다.

남편님, 박박쥐랑 수서 죠스떡볶이에서 떡볶이 한 접시, 튀김, 오뎅, 순대까지 해치워 주시고.
가든파이브로 고고싱!
카페 루고에서 달달한 바닐라라떼, 팥빙수.. 치즈케익은 덤으로 바로 흡입.

남편님과 박박쥐는 내 소화기능을 매우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았다.

맛있고 행복한 날이었다.
박쟈,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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