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바닐라라떼, 팥빙수2011-07-09 그동안 너무 먹고 싶었던 것. ^^ 박박쥐가 풀코스로 쏴 주셨다. 남편님, 박박쥐랑 수서 죠스떡볶이에서 떡볶이 한 접시, 튀김, 오뎅, 순대까지 해치워 주시고.가든파이브로 고고싱!카페 루고에서 달달한 바닐라라떼, 팥빙수.. 치즈케익은 덤으로 바로 흡입. 남편님과 박박쥐는 내 소화기능을 매우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았다. 맛있고 행복한 날이었다.박쟈, 고마워♡ 이전 글 3분이면 충분했다, 김연아 다음 글 띵띵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