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 한 알2012-05-26 저게 저절로 붉어 질리는 없다.저 안에 태풍 몇 개저 안에 천둥 몇 개저 안에 벼락 몇 개저 안에 번개 몇 개가 들어서서 붉게 익히는 것 일게다 – 장석주 “대추 한 알” 오늘 예식 중 마음에 닿았던 말씀.시작했다면 끝까지 멈추지 말고 사랑하고남들이 부러워할만큼 아름답고 행복하게 사랑을 만들어가라고. 문득 우리 모습도 생각 해 보게 된다.여보야~ 우리도 끝까지 아름답고 행복하게 ^^ 사랑하며 살아용♡ 태그# 결혼 이전 글 찬님의 커피 다음 글 소담한 그릇 선물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