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 입, 이경규의 꼬꼬면!2011-08-15 남자의 자격을 즐겨 보는 나는 꼬꼬면 출시 소식을 듣고 완전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단 얘길 듣고 바로 구입! 처음엔 그냥 라면 끓이듯이 대충 끓였는데 너무 싱겁고 맛이 없었다. 두번째는 뒤에 적힌 그대로, 물의 양, 끓이는 시간 등등 그대로 끓이니까 정말 맛있다. 이경규, 대단하다 정말. 이전 글 전투준비완료 다음 글 제목 그대로-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