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시험 끝나면 방학.

얼마나 좋아. 시험이 끝나면 방학이라는데.. 부러울 따름인거 알지? 근데, 그 작은 눈을 멀뚱멀뚱 뜨고 있다고 교수 눈에 좀 띄나? 안띌것 같은데? 흐흐흐 부럽다부러워.. ㅠㅡㅠ 난 올 여름에 휴가나 갈 수 있을지 의문이여. 완전 바뿜모드야. ㅠㅡㅠ

시험기간이다…

드디어… 방학이 다가온단 소리지 ㅎㅎㅎ 하루 5교시 수업 다섯개가 있는 날이면… 1시간 30분씩… 다섯번을… 450분 -_- 이다… 무려 450분… 7시간 20분을…; 멀뚱 멀뚱… 교수눈만 쳐다보다… 나오는 그 기분… -_-; 그래서 그런가…; 나의 이미지가 눈…이 된게 -_-;;; 어쩐지… 왠지… 끌리더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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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늙었어…  계속되는 두달넘게 오픈에, 새벽출근을 계속 했더니…  듀글 맛… 쩝… 밤은…  지희님이 대신 새우면…  어떨까~~~?  음화화화화 음…  도배질의 보답치군…  좀…  섬뜩하군… ㅋㅋㅋ 오늘도 행복한 하루~ ^^

엄~~~청 늙어보인다는 소리네!

어머어머어머.. ㅡ.ㅡ; 일본사람들은 기준이 우리랑 틀린가바? 그러지 않고서야… 하긴, 일본사람이 예의가 워낙 바르고.. 매너가 좋다보니.. 지나친 친절일 수 있어. 예의상 하는 소리란 소리지.. 캬캬캬캬…* 영계같은 소리 하네~ 그럼 나는 삐약이게?

우앗~! >.< 몽지언니!!!

아아아!! 언니!! 너무너무 반가워요! ^__^* 가끔 언니네집에서 사진으로, 글로 언니 보면서.. 그 언젠가의 가을이 자꾸 되새겨지고 그랬거든요? 얼마전에 친구랑 허브나라를 다녀왔는데요, 어찌나 언니랑 지양오빠가 생각나던지. 푸푸풋. 우리 그 때 그 기억을 너무 오래 가지고 있지요? 새로운 추억도 빨리 만들고파요!! 히..…

아저씨라니 -_- 아직 팔팔한 20대얏!;

여기와서… “난사이 데스까?” (몇살 이세요?) “칸고쿠데 니주 록사이, 니혼데 니주 핫사이 데스…” (한국으론 스물 여덟, 일본으론 스물 여섯이요…) 다들… 깜짝 놀라드만 -_- 너~~~무 어려뵌다고 ^0^ 웅캬캬;; -_-; 근데… 그 이면엔… 디게 늙었네… -_- 라는 의미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_-; 여기는 대학…

안녕, 지희야. :)

그 동안 자주자주 와봤더랬는데, 글이 안남겨 지더라. 한나언니네 포함해서 몇 군데가 그랬었지. 그러기를 4개월 넘게 하다가 컴까지 포맷했는데 알고봤드니, 노튼인터넷시큐리티때문이었어. 그거 끄니깐 되네.. 컴맹은 괴로워..ㅠ.ㅠ 그냥, 되는 기념으로 안부차 들렸어. 우리 언제나 한 번 보게될까..^^ 암튼, 그 때까지 즐겁게 살아.…

우하하.. 너무 좋아여~

키키.. 집안일 때문에 잠시 보류했어용. 곧 출고될 예정. 꺄르르르.. ^-^* 으흐.. 거기서 놀때는… 애들이 여기 여자애가 어딨냐고.. ㅋㅋ 남자 다섯 아니냐고.. 이래서 몰랐는데.. 올라와서 사진보니까.. 그래도 지가 여자긴 하두만유~ 우헤헤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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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아오~~ 어젠 저녁약속이 있어서.. 사람들 만나구….. 집에 일찍 왔거등여~? 근데 제가 요새 정신이 나가지구여.. -_-;; 집에 쏙~ 들어가 버렸어여… ㅋㅋ ㄱㄱ ㅏ먹은거져~~~~~~!!@@ 으이구..;; 흐흐 오늘은.. 다른 약속은 엄눈데… 전화기를 놓고왔구..-_-^ 정신이 나가서 돌아오지 않아여~~ 음하하 >_< 오늘은 목욜~ 분리수거 끝나구…

부산 가니까 좋아? 응? 좋아?

차는 아직 안나왔니? 스포티쥐 끌고 갔다 왔을거 같진 않고… 음… 차 나오면 이름을 ‘스포티쥐희’라고 지어라. 음하하하 사진 잘 봤다. 남자들을 휘어잡고 찍었더구만. 남정네들 목이 괜찮나 모르겠다.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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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무슨사진이길래..기절을할까여……-_-;;; 아오 겁나여 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니까.. 이따 저녁약속 갔다가.. 휘리릭 연락드릴께염~ 오늘도… 졸려여….-_ㅠ 날씨가 꿀꿀해서 그닥 좋지 않네여..흑

클클클.. ^^

그으래~? ^_^ 이뻐이뻐~~~ 저녁먹고, 설겆이 하고.. 풋. 완전 살림꾼이네? 경상도 사나이가.. 어울리지 않게 말이야. 으헤헤. 그럴사람은, 와이프를 찾아야겠네, 뭐 ^^

대문이 구리다닛!!!;

저것도… 꽤나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쪼물딱~ 쪼물딱~ 댄거야 -_-; 사실 나도 맘에 들진 않지만서도 ㅠ.ㅠ 아~~~ 할일없이 바쁜게… 제일 바쁜건줄을 알줴!?; 내가 지금 글탄께 ㅡㅡ;;; 뭐… 마땅히 한건 없는데… 하루가 후딱 다 가고 없는건… 나이가 점점 들어서일까;? 오전, 오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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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해여 ㅋㅋㅋ 아아 졸려 ㅠ_ㅜ 어젠 엄청 잤는데도 졸려여 .. ㅋㅋ 사진 받으러 곧 들릴께여~~ 히히히^ㅠ^ 참. 부산사진 잘 구경하고ㄱ ㅏㅇ 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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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안뇽^^;; 넘 오랜만에 들와서 글남긴다.. 그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었지 쌤이 있는 청도는 여름이다!!! 날씨도 덥고, 안개도 마니 끼고~ 앞으로 주일하고, 중고등부, 청년부 수련회 준비로 마니 바빠질 듯 하네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살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