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
유저가 사용하기에 홈피 버튼이 너무 안보여요!! =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와우 안하니.. 좀 심심하네 =ㅅ=; 근데근데.. 전 왜 이쁜 이름표 안주나열?
유저가 사용하기에 홈피 버튼이 너무 안보여요!! =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와우 안하니.. 좀 심심하네 =ㅅ=; 근데근데.. 전 왜 이쁜 이름표 안주나열?
할로할로~~
즐겨찾기에 되어있는데도 오랜만에 온다. ^^ 컴퓨터가 정리가 안되고 있어. 흐흐
난 그냥 메롱~ 난 왜 내 이름이 뜨는겨?? 어케 바꺼??
>여기도 내 이름이 도배되기 시작했어. ㅋㅋ- 바람직한 현상.. ㅎㅎ >쓰레기네 홈에 이어서 두번째 내 홈페이지로 접수함. 후후.. 그럼 제 홈도 오빠가 리뉴얼?? ^^- >주말 잘 보내고. >맛있는건 조금만 먹고!!! 정말 맛있는건 조금만 먹었어요. 흐흐흐- 너무 추워서 모자쓰고, 목도리로 칭칭 감고…
서핑하다가 [이 글] 보고 지희님 생각나서요. ㅎ
여기도 내 이름이 도배되기 시작했어. 쓰레기네 홈에 이어서 두번째 내 홈페이지로 접수함. 주말 잘 보내고. 맛있는건 조금만 먹고!!!
으흐흐.. 회원정보에서 등록하는 이미지가 나오는거예욥. 고건 아마 안지우셨을텐뎀?? >오늘 눈왔다고 데이트 약속 잡혔나? >어쩔라나? ^^; 으흐.. 퇴근할 때쯤에도 눈이 오면 보기로 했는데요, 눈이 지금은 그쳤네요 -_-;;; 남자친구 낼까지 논문 마감해야 해서.. 눈오면 무리해서라도 볼까 했지만.. 눈이 안오므로 패쓰! 일찍 들어가서…
어디서 이미지 등록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아마도 내가 제로보드 소스파일을 여기저기 하도 많이 지우고, 리마크하고 그래서 그런가봐. 하여튼 뭘 해볼게 없어요. ㅠ.ㅠ 오늘 눈왔다고 데이트 약속 잡혔나? 어쩔라나? ^^;
흐흐흐. 슬럼프에서 나오도록 노력을… 근데, 오라버니가 “슬럼프에서 나와라!” 이게 꼭 주문같아요. ㅋㅋ 왠지 빨리 헤어나가야 할 것 같다는! 음.. 홈페이지 안바꼈어여.. ㅋㅋ 그대루예요.. 아~ 요 오른쪽 옆에.. 최근 게시글이랑 최근 댓글 계속 보이게 해놨어요. 흐흐.. 그리구 대문에 사진 20개 보이던거..…
슬럼프에서 나와라. 끝. 홈페이지가 바뀐거 같은데??? 쫌 헷갈리… 아닌가? 사진 게시판 보니깐, 친구가 결혼식 올렸나봐? 지희도 인쟈 시집 가야쥐??
연일 로그인에 실패하고 있쏘. 넘 자주 안들어와서 그런가…반성중….이번 한번만 아이디/비번 힌트를 쩜 알려주시옹 T.T
11월엔 내가 첫 흔적~ ㅎㅎ
참 신기한 것이.. 해마다 수능 때가 되면 왤케 추울까요? ^^; 근데, 요즘도 초등학생들 운동회가 있나요? 옛날처럼 이어달리기도 하고, 얌체공인가? 그거 던져서.. 청팀백팀.. 박 깨트리는.. 그런것도 하고 그러나요? 아.. 새록새록.. 흐흐흐 그나저나 이렇게 추운날 운동회를 하려면, 샘들은 글타치구.. 애들이 고생이겠는데요… 저는…
새로 시작되는 주에는 수능이 있지만.. 저에겐 그 보다 더 큰.. 운동회가 있답니다. ㅡㅡ;; 학교운동장이 잔디구장으로 바뀌면서 운동회를 안할줄 알았는데, 어떻게든 개장식을 하기 위해서 운동회를 해야 한다는 교장샘의 욕심으로 추운 이번주에 운동회를 하게 됐네요. 애들과 선생님만 고생이네요. ㅡㅡ;; 지희님은 잘 지내고…
맞아요. 10년쯤 되면, 기념해서 밥이라도 한번 먹을까요? ^^- 정말 그때쯔음에는, 이렇게 게시판에서 하루를 이야기 하고, 서로 얘기를 나누는 것이 참 많았었는데.. 요즘은 좀 아쉽죠? 명근님 말씀대로, 온라인에서가 아니라, 오프라인의 확장영역이 되어버렸으니 말이예요. 아쉽기만 합니다. ^^- 그래도, 우리는 서로 404에러 만나지…
정말 오래 됐죠.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홈페이지를 통해서 처음에 알게된 몇몇 분들과는 10년의 인연이 되갈 정도로.. 한창 홈페이지를 열심히 할때는 정말 웹상에 많은 아는 분들이 있었고, 서로 게시판이나 방명록에 글 남기고, 음악방송도 같이 듣기도 하고 하면서 온라인 상에서 참…
웨어하우스에 갔다가 누군가 남겨둔 글을 봤어요. 웨어하우스에 들른지 몇해가 지났다는 글요. 그걸 보고 나서, 저도 좀 헤아려 봤거든요. 한번도 만나본 적 없는, 요 온라인에서 웨어하우스와의 인연이 제 기억에도 꽤 되어서요. 제가 홈페이지를 갖고, 얼마 안 있다가 명근님을 알았으니, 만으로 6년이…
참 오랜만이죠 로그인하는데도 비밀번호 때문에 몇번이나 키보드를 두드려야 했는지.. 그만큼이나 시간이 지났다는 말이겠죠 참 이라는 말 초등학교 시절 일기장에 등장했던 말을 이곳에서 쓰게 되는군요 그래도 오늘은 써보렴니다 참 오랜만입니다. 그리고 참 반가웠습니다.
추석 잘 보내고 있어요? 내 블로그에서 지희님 흔적 발견하고 매우 기뻤음 ^.^ 이제 블로그 관리좀 해볼라공 ㅋㅋ 홍대 데이또 잊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