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초은2000-06-09 젤 처음에 프레임을 달지 않은 이유가.. 바로 그 스크롤바 때문이었는데 살림이 들어나니까 도저히 안되겠더라구. 그래도 이쁘기만한 집보다는 알찬 집이 더 호감이 가니깐 넘 연연해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 아까보다 좀 나아졌는데.. 그래도 조금 빡빡한 느낌이 드네.. 아이프레임을 쓴 거지? 그럼 너비를 조금 더 여유롭게 하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