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고 발랄한 일상

2005년 12월 30일

12월 30일.밀러 타임에서. 병열이가 서울에 올라와서~ 느즈막히~쭈뇽이랑 김장미양이랑 병열이랑~ 처리랑 밀러타임. 올해도 너희들과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어!

2005년 마지막 근무

2005년 마지막 근무하던 날. 거의 대부분이 휴가인지라..뜨문뜨문 빈 사무실에서.. 이러고 사진 찍고 놀았지용.

한정식 집에서~

한정식집에서. 흐흐흐. 음식이 너무 예뻤으나~~ 배고픈 마음에 후닥 먹어 치워서~사진은 애피타이저랑 디저트밖에 못 찍었다. 흐흐흐. 아.. 또 먹고 싶오랑.

엄마, 사랑해♡

엄마, 사랑해♡ 엄마 생일~막내외숙모랑 지원이, 희원이, 태현이~ 창파리랑~ 한정식집에서. 이제 제법 커서~ 어물어물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는 태현이도 신기하고~ ^_^ 엄마,…

진심

진심이 아닐 때,사람들은 똑같은 말을 반복하게 된다. 적어도 내 생각엔.. 그렇다..

첫 눈이 오면,

첫 눈이 오면 어디에서 만나자. 요즘에두 이런 약속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눈이 오면, 눈이 온다고 열심히 삐삐를 날렸던 어떤 날이 그리워…

눈이 오면,

눈이 오면 꼭~ 이런짓 하는 애들 있다 -_-어유~ 그냥 좀 이뿐 눈 봐주면 안돼? 흑.이 추운날 솔로들 더 추워지게~~ 이게…

we wish a merry christmas..*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 엄마가 크리스마스트리를 해놓자고 몇일전부터 노래를 불러서~하나 주문했다. 부실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가지두 많구.장식도 고급스러워 보이는 것이 아주…

특별한 점심

원래 없는 메뉴인데, 오늘 우리를 위해 준비해 주셨다는.너무너무 맛있었다. 좀 비싼게 흠.. 큭큭. (내가 계산 안해서 다행. ㅋㅋ)남진님, 잘 먹었어요~

국수 3천인분

이게 국수 3천인분으로 만든 설치 미술이란다 -_- 이 작품을 보는 순간!저 위에 눕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