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화이트데이
아무것도 없을 줄 알았는데 ^_^ 퇴근하고 차에 타니까 오빠가 준 화이트데이 선물. 뿅~후후. 좋다~ 좋아. 저녁에 박쥐가 집에 온다고 하니까…

아무것도 없을 줄 알았는데 ^_^ 퇴근하고 차에 타니까 오빠가 준 화이트데이 선물. 뿅~후후. 좋다~ 좋아. 저녁에 박쥐가 집에 온다고 하니까…

새 봄 맞이 핸드폰 케이스 ㅎㅎ남편님이 새로 사준다고 하길래~ 낼름낼림 ^_^낮에 명동에 나갔다가 컨시어지에서 득! 아~~ 맘에 든다.

행사가 있어서 정장입었다는 철사마 ㅎㅎ기록으로 남겨놔야지

큭큭. 기분전환~ 슝!

드디어 왔군 ㅋㅋ

배터지게 조개구이 먹고~ 집에 와서 생일파티. ^_^초가 많은 것이 맘에는 안들지만, 왠지 초가 너무 예쁘게 꽂혔다. 고마워 ^____^

사연 많았던 ㅋㅋ 티라미슈 케익으로 생일파티.서른 셋 내 생일파티.그리고 초 하나 빼고, 서른 둘 뽕 생일파티. 조으다~

서른셋 생일맞이 남편님과 둘이 오붓한 저녁은 보노보노로 결정!대치동에 있는 보노보노 삼성점, 북적북적 거리지 않고 조용해서 좋았다. 보노보노에 도착해서 먹기 시작하려는…

팀에서 생일파티 하면서 먹은, 너무 예뻤던 아이스크림 케익

인자한 아빠미소 ㅋㅋㅋ 남편님 미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