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소

2% 부족할 때 ; any time, any call (박지혜)

박지를 처음 안건, 중학교 때였다.그때는 그냥 교회에서 오다가다 인사만 하던 사이였는데, 친구 하나가 박지때문에 너무 샘이 난나는 얘기를 막 울면서…

나의 특별한 아줌마 친구, 송홍지 선생님

갑자기 잡게된 송선생님과의 저녁약속.약속 전부터 어찌나 설레이던지.오늘 송샘을 만나려고 아마 아침부터 그렇게 머리도 말고,간만에 얼굴에 이것저것 찍어 바르고 그랬나부다~ 유후~…

그대 별명은 말론!

성덕오빠를 마지막으로 본 건, 지난 여름.. 한참 더울 때.씨네월드에서 똥개를 본 것이 마지막이었다. 그 동안은 오빠 시험 및 미국에서 어느날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