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문득.
삶의 대부분을 공유하고 사는 우리 부부가 참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사람도. 취미도. 시간도. 생각도.

딱 지금처럼 살아갔으면.
세상에 우리 둘만 있는것처럼.
이런게 행복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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