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생생 아삭아삭 배추 겉절이

우리 남편님은 생김치를 워낙 좋아하신다.
그래서~ 남편님을 위해 우리집은 거의 상차릴 때마다 슉슉~ 겉절이나 무침을 하는 편이다.
보통 한끼~두끼 정도 먹을 분량만 해서 그 때 그 때 먹는 것을 즐긴다.

내 배추 겉절이는 풀을 넣지 않는 것이 특징!
그래도 아삭아삭 너무너무 맛있다는 남편님의 평가. 큭큭.

만드는법

1. 배추는 쭉쭉 찟어서.
2. 부추는 몽땅몽땅 썰어서. (냉장고에 부추가 없을 땐 패스~)
3. 양파는 성큼성큼 썰어서.

4. 자, 이제 양념!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조선간장, 다진 마늘, 파, 설탕 투하~

5. 골고루 양념이 잘 베이도록 무쳐 주면 끝!

드디어 완성~!

보통 겉절이를 만들때 찹쌀풀/밀가루풀을 넣는데, 나는 풀을 넣지 않고 만드는 편이다.
그래서 더 상큼하고 아삭아삭한 걸수도…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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