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찾아 온 봄봄봄!

허브아일랜드에서 입양해 온 허브.
하나는 천사의 눈물이고, 하나는 이름이 뭔지 기억은 안난다.
우리집에 예쁜 봄이 찾아 왔다.

천사의 눈물.
오빠가 보자마자 맘에 쏘옥 든다고 해서 구입했다.
화분까지 9000원!

입구 들어갈 때부터 내 마음에 쏙 들었는데- 요건 3000원.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너무 궁금해서 꽃집가서 물어봤더니 이름이 칼랑코에라고 한다. 이름 예쁘다 ㅎㅎ
꽃이 계속 지고, 피고 한다는데- 예쁘게 키워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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