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은이 한살생일♥

라니때랑은 또 다르게 너무 정신이 없었다 ㅎㅎ
두 딸을 이렇게 예뿌게 키운 울 딸링이 너무 멋지고 한편으론 고생한 시간이 안쓰럽고. 여튼 복잡미묘한 마음.

초은아~
건강하고 예쁜 하나님의 백성으로 자라길 이모가 항상 기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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