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은이 한살생일♥2013-04-27 라니때랑은 또 다르게 너무 정신이 없었다 ㅎㅎ두 딸을 이렇게 예뿌게 키운 울 딸링이 너무 멋지고 한편으론 고생한 시간이 안쓰럽고. 여튼 복잡미묘한 마음. 초은아~건강하고 예쁜 하나님의 백성으로 자라길 이모가 항상 기도할게♥ 이전 글 오랜만에, 학교에서 다음 글 (레고 7965) 밀레니엄 팔콘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