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2012-12-20 이래서 청춘은 아픈것인가.젊음은 약하구나… 지난 몇 년동안 살기 좋았나보다..결과는 아프고.믿기 어렵다.. 이전 글 설레는 맘으로 투표 완료 다음 글 마지막 방송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