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 be there for u – F.R.I.E.N.D.S

2002년 12월~2003년 4월까지 나의 퐈려한 백수시절을 빛내주었던 나의 Best Friends!

정말.

최고지.

더 말할것도 없이.

마지막화에서 바램대로 로스와 레이챌이 맺어져서 더욱 감동이었고,
잊을 수 없는 챈들러와 마이크의 프로포즈.
챈들러와 조이기때문에 짜안~ 했던 룸메이트 시절.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그녀 피비.
정리에 관한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모니카.

아유… 10년간 10시즌의 모든 내용을 어떻게 담으리. ^^
생각만해도 다시 감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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