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화이트데이

아무것도 없을 줄 알았는데 ^_^ 퇴근하고 차에 타니까 오빠가 준 화이트데이 선물. 뿅~
후후. 좋다~ 좋아.

저녁에 박쥐가 집에 온다고 하니까 오빠가 심사숙고해서 고른 박쥐에게 줄 사탕-
대롱대롱 달린 차가 뽀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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