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 통하는 세상2011-10-26 우리 부부도 오늘 아침 서둘러 투표했다.그리고, 퇴근길에 이곳저곳 미처 투표하지 못한 젊은 세대들이 줄을 서서 투표하는 것을 보니 뭉클. 우리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기대한다. 이전 글 yes, you can! - Real steel 다음 글 2007년 10월 31일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