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즈크라운2013-10-09 남편님과 새로 시작한 드래곤즈크라운.난 뼛속까지 캐스터 피가 흐르니까 소서.남편님은 육감적인 ㅋㅋ 아마존. 올해 초기대작이라 예판 성공하고, 받아서 시작했는데..기대했던만큼이나 그래픽도 맘에 들고.오랜만에 아주우♡ 맘에 드는 게임이넹. 태그# 게이머즈# 드래곤즈크라운 이전 글 좋은 날 다음 글 돌아온 오빠를 환영합니다♡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