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 고맙고 사랑해2011-04-20 두렵고 떨리던 순간, 내 옆에서 누구보다 덤덤하게 믿음으로 나를 지켜준 사람.한 번도 멀리가지 않고 항상 가까이에서 내가 웃을 수 있도록 옆자리를 지켜준 우리 남편.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옆에서 무릎 꿇고 기도 해 준 우리 남편. 덕분에 나는 입원한 날도, 수술하던 날도 계속 웃을 수 있었어. 우리 남편, 고맙고 사랑해.앞으로 더 많이 사랑하며 살게. 이전 글 봄맞이 칼랑코에 분갈이 다음 글 unbelievable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