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내게 말해주지 않았다

지희야, 오랜만이지.
난 요즘 칩거 중이라, 집이랑 가게랑 왔다갔다 하는게 삶의 전부다.

메일 보고 어쩐지 여기 오고 싶더라.
멋진 사람과 좋은 일도 있는 것 같고…
축하해. 장모님께 반지를 드리며 허락을 구하다니 멋지다.
행복해보여서 좋다. 덩달아 행복해지는 기분…

회원제라는 거 처음 해봐서 회원가입하면 정회원 체크해줘야 한다는 걸 몰랐어.
그래서 아무도 글을 남기지 않았구나.
회원가입을 여러번 한 사람도 있고, 흐흐흐…
가입하면 바로 준회원이 되는 거 아닌가?
잘 모르겠다.

뭐, 하여튼…
이제 글이 남겨질거다.
잘 지내고…

댓글 1개

  1. 아마.. 저더러 얘기하라고.. 아무도 얘기하지 않은 것 같아요. 큭큭큭-
    저도 회원가입을 다시 해 볼까.. 하고 이리저리 둘러보았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구요.
    (( 저도 회원제로 바꾸면서.. 그놈의 스팸!!!!!!!!! 겪었던 일인지라?? ㅋㅋㅋ ))

    가입하면 바로 준회원이 될지, 정회원이 될지는 선택하면 되어요. ^^

    지금은 많이많이많이 행복합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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